P Works/In the frame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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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사장님 (미소 슬라이고) Mr. Jung (Miso Sligo)
한 장의 그림을 볼 때 이렇듯 수많은 추억이 한 번에 밀려오는 그림은 흔치 않다. 2019년 아일랜드 방문했을 때 미소 슬라이고에 들렸을 때, 입구에 걸려 있던 내 그림. 고맙습니다. 슬라이고에 도착했다고 하자 서둘러 반기러 나와주신 정사장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. 지금은 없어진 미소 슬라이고에 대한 추억이 있어서 다행입니다.
2024.11.20 -
맴 chirchir
photo by chirchir 맴
2017.04.19 -
나루 Naru
photo by Naru 나루
2017.04.19 -
꾹 Kouzu
photo by Kouzu 꾹
2017.04.19 -
찐 Jin
photo by Jin 찐
2017.04.19 -
먼지 Dust
photo by Dust 먼지
2017.04.19